이투캐스트

e2cast.egloos.com

포토로그



대세는 모바일! ‘창조적 SW전문가 육성’이 경쟁력 가른다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서울시가 대학강좌 개설 후원, 민·관·학 연계시스템으로 교육실효성 극대화

- 대학생 취업연계교육, 산업체 재직과 재교육으로 모바일 혁신 주도할 인재 양성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대세는 모바일이다. IBM과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IT 분야 전통의 강자들을 제치고, 애플과 구글 등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모바일 시장 가운데서도 대세는 소프트웨어. 운영체제(OS)부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성장은 IT의 고부가가치화를 책임질 동력이 아닐 수 없다.


서울시 창조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지원하는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은 모바일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창조형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길러내는 프로젝트다. 서울 동북권에 자리잡고 있는 다수의 대학 및 연구기관 클러스터를 창의적 인력 양성 및 첨단기술 공급의 베이스캠프로 활용함으로써 차세대 모바일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지원 아래 대학과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은 민·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댐으로써, 국내 유일의 모바일SW 혁신인력 육성 사업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이 주관하며, 국민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그리고 10여개 중소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비 일체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업탐방 등 현장학습에 필요한 비용 또한 지원하고 있다.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이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대학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는 취업과 연계한 교육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산업체 재직자들에게는 모바일 분야의 전문 능력을 재교육함으로써 모바일 기술 분야에서 현장이 필요로 하는 즉시투입형 인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학기 중에는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 대상의 수업이 진행되고, 대학의 방학기간에는 산업체 재직자 대상의 집중 재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이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은 ‘고급 SW 인력 양성 환경 구축’이라는 전략 아래 크게 4대 교육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국내 유일의 모바일SW 특성화 교육 ▲개발자·아키텍트·기업가 양상 교육 ▲이론·실습·연구·개발 병행 교육 ▲학부·대학원·재직자 연계 교육이 그것이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해 SW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수요지향적 교과목을 마련하고,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을 통해 맞춤형 학습 지도를 해나간다.


창조형 모바일SW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인 만큼 강의 과목을 구성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쏟았다. 수요 조사를 통해 통신프로토콜, 운영체체, 컴퓨터구조, HMI, 모바일 앱 프로그래밍, 컴파일러, 분산컴퓨터, 소프트웨어공학, 데이터베이스, 컴퓨터 그래픽,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등 모바일SW 전문가가 되는데 필요한 교육이 총망라되어 있다.


현장 연계 프로그램 또한 ‘창조형·실무형 SW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교육 과정인데, 사업단은 최근 이와 관련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과 함께 SK플래닛의 상생협력센터를 방문, 모바일SW 전문 인력이 얼마나 유망 분야인지를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하고, 학교 밖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SK플래닛 상생협력센터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의 민간기관으로 수준 높은 교육과정과 벤처 지원 시설을 갖춘 곳으로 알려져 있다. SK플래닛 현장방문에서는 강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사업화 및 마케팅 지원은 어떤지, 모바일 앱 생태계 발전 방안은 어떤지 등 학생들의 질문 공세가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유민수 교수(컴퓨터공학부)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모바일산업 선도 창조인력 양성사업’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모바일SW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해 공공기관과 학교, 기업이 손을 잡고 실무형 인력, 미래기술을 선도할 인력을 키워 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사업이다”며, “단순히 모바일SW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모바일 응용SW, 모바일 플랫폼 등을 개발하는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해 학생들이 강의에서 배운 내용들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최병훈 본부장은 “모바일 산업은 IT 분야를 넘어, 나라 전체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우수한 인력의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다. 모바일 산업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할 창조형 SW 인재 양성을 통해 우리나라가 미래 모바일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사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창조형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단은 오는 11월 2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이아일랜드에서 ‘2012 클라우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세계에 도전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가들의 일방향 정보전달에서 탈피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일반인이 모바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참여형 토크 콘서트다. 모바일 업계 전문가의 강연과 대학생의 입장에서 바라 본 모바일 세상 이야기, 사업아이디어 제안, 전문가와 청중이 함께 하는 토크, 아이디어 시상 등으로 꾸며질 ‘2012 클라우드 콘서트’는 모바일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해 서로의 생각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모바일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h4q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010
76
297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