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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로 세 가지 룩을 연출한다, 보도자료

‘데보라카 쓰리인원 재킷’ 출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http://www.millet.co.kr)가 내피 덕다운 재킷과 외피 드라이엣지 재킷을 결합하거나 착탈해 총 세 가지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데보라카 쓰리인원 재킷’(45만 7천원)을 출시했다.


데보라카 쓰리인원 재킷은 겨울철 산행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레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부피가 큰 헤비 다운 재킷 하나를 입는 것보다는 경량 다운 재킷에 방풍 재킷을 덧입는 방식을 보다 선호한다는 데에 착안해 출시 되었다. 급변하는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옷의 부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는 일도 적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선호 이유라는 것이 밀레 마케팅팀의 설명.


외피 재킷으로는 고어텍스에 준하는 방풍, 방수, 투습 능력을 자랑하는 밀레 자체 개발 원단 ‘드라이엣지’를 사용해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고, 내피 재킷으로는 프렌치 덕다운을 충전한 다운 재킷으로 보온력을 배가시켰다. 다운 1온스(28g)를 24시간 압축시킨 후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점검했을 때 일반적인 덕다운이 약 580 입방인치(in³) 만큼 부풀어 오른다면, 프렌치 덕다운은 700 입방인치 가량 부풀어 오르는데, 이처럼 복원력이 우수한 만큼 대단히 가벼우면서도 공기층을 충분히 함유해 매우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계속 되는 불황으로 이제는 제품 하나를 구입해도 얼마나 다기능인지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고 밝히며, “데보라카 쓰리인원 재킷은 한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착용이 가능하고 다른 아우터나 이너웨어와의 호환성도 높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Source of news : http://gt7.kr/h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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