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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진짜 실력 드러난다”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구 회장, 10월말부터 지난주까지 3주간에 걸져 진행된 업적보고회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상품/서비스 완성도 제고」 ▲「과감한 적기투자」」 ▲「미래 승부기술 발굴」 ▲「핵심인재 확보」 등 4가지 핵심 실천 사항 주문


■ 구 회장,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들과 올해 사업성과와 내년 사업계획 집중 논의하고 시장선도 위한 4가지 핵심 실천사항 강조

 「상품/서비스 완성도 제고」

- “‘여러 개’ 또는 ‘최초’도 중요하지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고객 입장에서 완성도 높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완성도 높은 품질 확보에 필요한 투자나 기술개발은 실기하는 일 없이 일등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

 「과감한 적기 투자」

- “신사업에 대한 과감한 적기 투자로 시장을 선점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

 「미래 승부기술 발굴」

- “미래 상품과 핵심기술 확보에 소홀해서는 안되며, 차세대 선도상품 구상을 구체화하고 승부기술을 발굴해야 한다”

 「핵심인재 확보」

- “신사업 분야에서는 리더급 전문인력을 제대로 확보해 빠르게 사업기반을 다져야 한다”

- “R&D인력은 질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량급 인재를 과감하게 영입해서 기술역량을 키워야 한다”



“어려울 때 진짜 실력 드러난다”


구본무 LG 회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주 16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된 업적보고회에서 CEO들에게 이같이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번 업적보고회에서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들과 올해 사업성과 및 시장선도 관점에서의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면서 “글로벌 시장선도 기업은 경기침체기에도 수익성이 탄탄하다”며, “경기가 어려울 때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구 회장은 시장선도 사업을 만들어 내기 위해 ▲「상품/서비스 완성도 제고」 ▲「과감한 적기 투자」 ▲「미래 승부기술 발굴」 ▲「핵심인재 확보」등 4가지 핵심 실천 사항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먼저 구 회장은 “‘여러개’ 또는 ‘최초’도 중요하지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고객 입장에서 완성도 높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상품/서비스 완성도 제고」에 대해 강조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품질 확보에 필요한 투자나 기술개발은 실기하는 일 없이 일등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구 회장은 신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한 적기 투자로 시장을 선점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며, 「과감한 적기 투자」를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구 회장은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투자의 우선 순위를 OLED TV에 두고 OLED를 시장선도 지위에 올려 놓아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 구 회장은 “당장의 제품개발에 치중하여 미래 상품과 핵심기술 확보에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차세대 선도상품 구상을 구체화하고 승부기술을 발굴하고 선점해야 한다”며 「미래 승부기술 발굴」을 역설했다.


이와 관련 구 회장은 “전기자동차 전지 사업은 단단히 각오하고 준비하면서 한번 충전하면 장거리를 갈 수 있는 고용량/고출력의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구 회장은 “시장선도를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핵심인재 확보」를 강조했다.


구 회장은 “신사업 분야에서는 리더급 전문인력을 제대로 확보해 빠르게 사업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 “R&D인력은 질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재를 과감하게 확보해 기술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 회장은 지난 9월 임원세미나를 통해 「시장선도」를 위해 해야 할 일로 ▲고객가치 측면에서 탁월한 시장선도 상품 출시 ▲시장선도 기업에 걸맞은 보상경쟁력 확보 ▲고객가치에 몰입하는 LG만의 일하는 방식 정착 등 세 가지를 강조한 바 있다.


LG 관계자는 “이번 업적보고회는 그 어느 때 보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이는 구 회장이 지난 9월 임원세미나에서 시장선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이를 개별 사업을 놓고 CEO 및 사업본부장들에게 다시 강도 높게 주문한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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