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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해야 비로소 ‘세계 최고’ 자격 생겨”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구본무 LG 회장,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8회「LG글로벌챌린저」시상식에서 대학생에게 이같이 강조


■ 구 회장, 격려사 통해 “ ‘세계최고’나 ‘일등’이라는 호칭은 막연히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 오는 것 아니다”며 “힘에 부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할 때 비로소 자격 생긴다”고 강조


■ 대학생 해외 탐방보고서 심사 및 프레젠테이션 통해 총 12개팀 48명 시상, 3,2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입사•인턴자격 부여

□ 대상 1팀•최우수상 5팀 등 24명 가운데 졸업예정자에게는 입사자격, 재학생은 인턴자격 부여

- 2004년 수상자에게 입사자격을 준 이래 현재까지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에서 총 70여명이 근무 중


■ LG글로벌챌린저, 올해까지 18년간 총 590개팀 2,220여명 배출한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의 ‘원조’


LG가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국내 최초∙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인「LG글로벌챌린저」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주)LG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LG최고경영진 및 인사담당 임원과 올해「LG글로벌챌린저」로 선발된 대학생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구본무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올림픽 체조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딴 선수도 있었고, 한국 대중가요로 세계를 열광시킨 가수도 화제가 되고 있다”며 세계를 무대로 이름을 떨친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언급한 뒤,


“‘세계최고’나 ‘일등’이라는 호칭은 막연히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 오는 것이 아니다”며 “힘에 부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할 때, 비로소 자격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해외 탐방 중 기대와 다르거나 힘든 일도 있었겠지만 그 과정을 즐기면서 슬기롭게 이겨낸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 생각의 힘을 기르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해 견문을 넓히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자기 개발’과 ‘도전 정신’도 당부했다.


이어 구 회장은 “‘글로벌챌린저’의 경험이 미래 소중한 자산이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LG는 젊은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생 해외 탐방보고서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통해 총 12개팀 48명 시상, 3,2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입사•인턴자격 부여


올해「LG글로벌챌린저」는 30개팀 120명의 대학(원)생들이 선발되어 지난 여름방학 동안 2주간에 걸쳐 ▲자연과학 ▲정보통신•공학 ▲경제•경영 ▲인문•사회 ▲문화•예술•체육 등 5개 부문별로 20개 국가의 정부기관, 연구소, 대학, 기업, 사회단체 등을 탐방했다.


LG는 대학생들이 해외 탐방 후 제출한 탐방보고서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등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해 대상 1개팀, 최우수상 5개팀, 우수상 5개팀, 특별상 1개팀 등 총 12개팀 48명을 선정하고 총 3,2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특히 LG는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6개팀 24명 가운데 졸업예정자들에게는 LG입사자격을, 재학생들에게는 인턴사원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2004년 수상자에게 입사자격을 준 이래 현재까지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에서 총 7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 대상을 받은 이화여대 팀은 「’갈라파고스’에서 한국 보전생물학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등에서 탐방활동을 펼친 뒤, 한반도의 다양한 생물종을 보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사회가 유기적으로 공조하는 한국형 보전생물학 시스템을 제시했다.


대상작을 포함, 고려대학교팀의 「자연으로 자연을 정화하다」(최우수상), 동국대학교팀의 「폐기물의 재탄생, 업사이클링」(최우수상), 한국외국어대학교팀의 「독일의 물 절약 시스템을 찾아서」(우수상) 등 자원 고갈 및 환경 변화와 관련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아이디어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LG는 이 같은 글로벌챌린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탐방보고서를 재구성해 책으로 발간하여 전국 500여 대학교 및 공공도서관에 배포하고, LG의 젊은층 대상 홈페이지인 「러브제너레이션 (www.lovegen.co.kr)」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 LG글로벌챌린저, 올해까지 18년간 총 590개팀 2,220여명 배출한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의 ‘원조’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원)생들이 세계최고 수준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해외 탐방의 ‘원조’ 프로그램이다.


올해까지 590팀 2,220여명의 대원을 배출했으며, 연 평균 경쟁률은 21:1, 총 탐방거리 지구 약 297바퀴(11,880,915Km), 세계 58개국 452개 도시를 탐방했다.


특히「LG글로벌챌린저」는 지원자들의 연구분야 및 탐방국가 등에 제약을 두지 않는 등 대학생들의 ‘자율’과 ‘창의’를 적극 반영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 참고 –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 스케치


1일 시상식이 열린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은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고 돌아온 「LG글로벌챌린저」대학생 120명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찼다.


▲개회선언부터 ▲탐방과정과 심사 면접을 담은 영상물 상영, ▲구본무 LG 회장의 격려사와 시상식, 그리고 입사자격증 수여 ▲기념촬영에 이르기까지 30여분 동안 진행된 시상식 동안 학생들은 결과에 관계없이 서로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구 회장 등 LG 최고경영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할 때마다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해당 분야 세계 일등현장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 영상은 해외 탐방 전 합숙 교육과정과 흥미 진진했던 2주간의 해외 탐방 과정, 그리고 보는 사람마저 긴장하게 만드는 탐방 보고서 심사 면접 과정 등 약 5달간 「LG글로벌챌린저」의 대장정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구 회장은 「LG글로벌챌린저」 입상자들에게 일일이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특히 대상과 최우수상 입상자 24명 중 대표 학생에게 LG 입사자격증을 전달할 때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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