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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구동 절대강자 스바루 ‘2013년형 아웃백’출시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출력과 효율성 향상된 신형 박서 엔진 탑재

-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 스타일링

- 새로운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추가해 제품 경쟁력 강화

- 더욱 부드럽고 정숙한 승차감 및 40% 감소된 바디 롤 실현

- 가격 동결 및 출시기념 프로모션 할인

- 2013년형 아웃백 앞세워 겨울철 안전을 중시하는 고객층 집중 공략


최근 판매 신장으로 기지개를 켠 스바루코리아가 신차들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스바루코리아(대표 이호재)는 개선된 스타일에 효율성을 향상시킨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2013년형 아웃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 강한 4륜구동과 박서엔진으로 무장한 아웃백은 고품질 주행성능과 안전을 중시하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스바루코리아는 ‘2013년형 아웃백’을 앞세워 겨울철 안전한 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층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2013년형 아웃백’은 차체와 섀시를 다듬어 승차감과 민첩성을 보강하고 새로운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추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헤드라이트, 그릴, 프론트 범퍼, 안개등에 적용된 새로운 전면 디자인은 더욱 파워풀한 아웃백 이미지를 구현한다.


외관에서부터 동력 성능, 안전, 편의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상품성을 보강하는 한편 판매가격은 동결해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감성 가치를 제공한다는 스바루의 가격정책을 국내에서도 실현했다. ‘2013년형 아웃백’의 차량가격은 ▲ 2.5 모델 4250만원, ▲3.6모델 4790만원을 유지한다.


한편 스바루코리아는 2013년형 아웃백 출시를 기념해 10월중에 ‘2013년형 아웃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가격의 8%(2.5 모델은 339만원, 3.6모델은 379만원)를 할인해 주고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주기를 현행 2년 또는 5만km에서 4년 또는 10만 km로 두 배 연장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바루코리아 이호재 대표는 “아웃백은 수많은 올해의 차, 가장 안전한 차, 최고 가치 상 등을 휩쓸며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차”라며 “2013년형 아웃백을 통해 차를 아는 사람들의 선택 스바루를 알리고 겨울에 강한 스바루인 만큼 판매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말했다.


■ 동급 배기량 2륜 모델을 능가하는 연비효율

2013년형 아웃백’의 2.5 모델은 종전 SOHC 박서엔진 대신 성능과 연료 효율을 개선한 신형 DOHC 2.5리터 박서엔진을 탑재했다. 부드러운 회전과 내구성으로 정평이 난 스바루의 박서엔진 중 가장 최신형인 이 엔진은 종전 엔진보다 최대 출력이 170마력에서 175마력으로, 최대토크는 23.5kg.m에서 24kg.m로 높아졌다. 특히 수치상의 최대출력 증대보다 일상 주행에서 빠른 응답성을 발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낮은 회전영역에서 고른 토크를 뽑아내는 박서엔진 특유의 장점을 살려 보다 넓은 회전영역에서 고르게 넉넉한 토크를 내도록 개선했다.


‘2013년형 아웃백’의 2.5 모델에는 이전 세대보다 경량화, 소량화된 차세대 리니어트로닉 CVT(무단 변속기)를 적용했다. 부드럽게 가장 효율적인 엔진 회전수 범위를 유지하는 리니어트로닉 CVT는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터를 이용한 6단 수동 변속 모드를 제공한다.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터를 사용하면 운전자가 자유자재로 6개의 기어비로 변속기를 제어할 수 있다. 공인연비는 4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동급 배기량의 2륜 모델 수준인 10.9km/l로 향상됐다. (도심: 9.7km/l, 고속도로: 12.8km/l, 복합 CO2 배출량: 161g/km)


3.6모델은 작고 강력한 스바루 3.6리터 DOHC 박서엔진과 주행스타일이나 환경에 기어를 최적화하는 5단 전자 제어식 자동 변속기를 탑재한 종전과 같은 파워트레인을 유지한다.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34.2kg·m, 공인연비 9.1km/l이다.


■ 세단와 SUV 장점 결합

스바루 아웃백은 다른 크로스오버 차량 대비 월등히 스마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운전하기 쉽고 오프로드 능력이 뛰어난 왜건의 차체, 대형세단의 실내 공간, 세단의 민첩한 핸들링, SUV의 다재다능한 실용성을 모두 결합했다. 특히 지상고가 8.7인치로 대형SUV보다 높지만 시트 높이는 크로스오버 차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13년형 아웃백은 새롭게 디자인한 시트를 장착해 안락성을 높였다.


또한 아웃백은 SUV급의 526리터에 달하는 깊고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차량지붕에 접이식 루프 랙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달아 별도의 적재공간을 마련했다. 2013년형 모델은 루프 랙의 크로스바를 기본 29.9인치에서 최대 39.7인치까지 늘릴 수 있게 함으로써 카약 같이 길이가 긴 아웃도어 장비를 어려움 없이 운반할 수 있게 했다.


■ 가장 이상적인 독보적 파워트레인

타 AWD에서 실현할 수 없는 대칭형 AWD시스템의 저중심 좌우대칭 무게균형은 구동력, 안정성, 민첩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40년간 진화를 거듭한 스바루 대칭형 AWD시스템은 직진 안정감과 위급 상황시 순간 움직임의 정확성이 가장 이상적인 파워트레인 시스템으로 손꼽힌다. 스바루가 전세계에서 꾸준한 판매를 보이며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실현한 비결이 바로 대칭형 AWD시스템에 있다.


대칭형 AWD시스템에 리니어트로닉 CVT가 장착된 아웃백 2.5 모델은 액티브 토크 스플릿 AWD를 사용한다. 전자 제어 연속 가변클러치가 주행 조건과 휠 슬립에 따라 출력 배분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대칭형 AWD시스템에 전자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아웃백 3.6 모델은 VTD(Variable Torque Distribution) AWD 시스템을 사용한다. VTD 시스템은 평상시 뒤쪽 휠에 출력을 더 많이 전달하여(45/55)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극대화하며, 주행 및 도로 조건에 따라 출력을 최적화해 배분한다.


■ 더욱 민첩한 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 실현

2013년형 아웃백은 바디 구조, 서스펜션, 스티어링에 수많은 개선 사항을 적용해 더욱 부드럽고 정숙한 승차감을 실현하는 동시에 더욱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프론트 스트럿 마운트, 리어 프레임 레일 등 주요 차체 구조 부위의 강성을 높여 진동 전달을 줄이고 핸들링의 응답성을 높였다.


이러한 차체 구조의 개선과 더불어, 더블 위시본 리어 서스펜션의 스웨이 바 직경을 키우고 스프링과 댐퍼의 감쇠력 및 부싱의 강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바디 롤을 최대 40% 감소시켰다.


■ 스바루의 안전성

스바루의 환형 프레임 보강(Ring-Shaped Frame Reinforcement) 차체 구조는 천장에서 문, 기둥, 바닥에 이르는 탑승공간을 강화해 주며 충돌 시 승객으로부터 충격 에너지의 방향을 전환하고 분산한다. 스바루의 환형 프레임 보강바디 구조는 지난 10년 이상 탑승자 보호 능력을 입증했다. 아웃백은 이러한 바디 구조 속에 앞/뒤 바깥쪽 좌석을 보호할 수 있는 프론트 사이드 골반/몸통 에어백과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기본 제공한다.


대칭형 4륜구동 시스템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트랙션 컨트롤(TCS) 기능을 차체자세제어장치(VDC: Vehicle Dynamics Control)는 결합해 안정성을 높였다. 4휠 ABS시스템은 전자식 제동력 분배 장치(EBD: 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와 긴급한 제동 상황에서 자동으로 최대 제동 압력을 전달해주는 브레이크 어시스트 안전 장치를 통합했다. 전자식 힐 홀더(Hill Holder) 시스템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아 차가 출발할 때까지 차량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2013년형 모델에 신규 적용된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시스템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이 동시에 밟은 경우 엔진 파워를 차단해준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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