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캐스트

e2cast.egloos.com

포토로그



이제 풀3D 감성 소셜게임(SNG)을 만난다 보도자료

‘나의 별 이야기’ 퍼블리싱 계약체결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브리디아스마트社와 스마트폰 소셜게임(SNG) ‘나의 별 이야기’ 계약체결

- 국내 최초 언리얼 모바일엔진 활용한 풀3D SNG로 주목

- 소설 ‘어린왕자’ 느낌의 친숙한 게임성 강점

- 오는 12월 안드로이드∙아이폰 동시 출시 예정


넷마블이 스마트폰 소셜게임(SNG) 라인업을 강화했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www.netamrble.net)이 풀3D 감성 소셜게임(SNG) <나의 별 이야기(개발사 브리디아스마트,대표 김형철)>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 게임은 국내 최초로 언리얼 모바일 엔진을 활용한 풀3D 소셜게임(SNG)으로 소설 ‘어린왕자’ 처럼 이용자가 자신만의 소행성에서 꽃을 키워가고 별을 전달하는 등 감성요소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나의 별 이야기>는 소설 ‘어린왕자’의 느낌을 살려 친숙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동화 풍의 그래픽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소행성에서 ‘꽃’을 육성해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를 가진 <나의 별 이야기>는 친구의 소행성을 방문해 꽃의 수분을 돕는 나비보내기, 열차를 통한 선물보내기, 꽃다발 만들어 선물하기 등 협동과 감성플레이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개발사 브리디아스마트社 김형철 대표는 "최고의 스마트폰 퍼블리셔인 넷마블과 함께 이 게임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나의 별 이야기>는 풀3D로 구현돼 기존 2D 형태의 소셜게임(SNG)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넷마블은 오는 12월에 이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나의 별 이야기>는 기존 <룰더스카이> <타이니팜>등이 갖추고 있는 소셜게임 특유의 게임성에 더해 친숙한 스토리, 감성요소 극대화, 풀3D로 구현한 기술력 등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게임이라 기대치가 높다”며 “넷마블 감성 소셜게임(SNG)의 대표주자로 이 게임이 인식될 수 있게끔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mt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10
76
297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