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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인기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2011년3월부터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 참여 고객 꾸준히 증가해 19개월 만에 350만여명 동참

- 신규 가입자 중 작년에 42%가 신청, 올해 들어서는 58%가 캠페인에 참여

- 서울대, 연세대 병원과 협약, 지금까지 총 38명의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의 수술비 지원

-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도 돕고 환경도 살리는 일석이조 효과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www.uplus.co.kr)가 작년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은 지난해 3월부터 시행 하여 작년 연말까지 누적가입자수가 183 만 명으로 신규가입자의 약 42%가 신청한 수준이었다. 반면 올해 들어서는9월까지 누적 가입자 165만 명을 넘어서 신규 가입자의 약 58%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들어서는 월별 청구서 가입률이7월 60.3%, 8월 69.0%, 9월 71.3% 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매달 고객에게 발송 하는 우편 청구서에 후원한 어린이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해 고객이 좋은 취지에 동참해 자연스레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신규 가입 신청서에 캠페인을 소개하여 고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나타난 결과이다.


LG유플러스는 이메일이나 모바일 청구서를 통해 절감되는 비용을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의 의료비로 지원하는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연간 총 2억원 (병원 당 1억원)을 해당 병원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2011년에는 23명 2012년 9월까지 15명으로 총 38명의 어린이가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제작에 소요되는 종이를 절약하여 녹색성장의 그린 IT에도 앞장서고 있다.


예를 들어 우편 청구서의 제작에 평균 A4용지 3 장 정도가 든다고 가정할 때 350만 명이 1년간 사용하는 A4용지는 약 1억 2,600만장(350 만명ⅹ3장ⅹ12개월= 1억 2,600 만장, A4용지 5만 400박스 분량)을 절약, 30년 생 원목 1만 2,600여 그루(A4용지 4박스당 약 1그루 소요) 의 나무를 살린 셈이 된다.[1]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의 작은 관심과 배려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가 힘든 어린이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 병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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