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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ㆍ유리 교체, 선택이 아닌 필수!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노후된 창호 교체해야 강풍으로 인한 파손 피해 및 난방비 부담 덜 수 있어

- 창호전문업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 반영한 고기능성 창호 앞세워 시장 공략 박차 가해


볼라벤에 이어 덴빈에 산바까지 연이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대형 태풍으로 인해 유리창 파손 피해를 입은 가정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인터넷과 뉴스에 나온 정보대로 물에 젖은 신문을 붙이거나 테이프를 이용해 테이핑을 해봤으나 무용지물이었다는 게 대부분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노후된 창호로 인해 유리창이 창틀로부터 분리되면서 유리창 파손 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며 노후된 창호를 이번 태풍 피해의 주범으로 지적했다. 볼라벤의 순간 최고 풍속 수준인 초속 60m의 바람의 압력에도 일반적인 유리창(두께 16mm)은 안전하다는 것.


서울 시내에 있는 아파트 중 70% 이상이 건축한 지 10년이 지난 노후한 아파트(2010, (사)건설주택포럼 공개세미나 기준)로 해당 아파트에 적용된 창호 역시 노후된 상태이다. 태풍 등 자연재해는 물론 창호가 난방비 증가의 주범으로 지목 받고 있어 겨울철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창호 교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 같은 흐름에 발 맞춰 LG하우시스, KCC등 창호 전문 업체에서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하우시스의 경우 창과 창틀의 밀착을 최대화한 고단열 시스템 이중창, 결로에 강하고 외관구현이 자유로운 멀티형 이중창, 다중기밀구조 설계로 단열성을 높인 인테리어발코니창, 알루미늄과 PVC의 강점을 조합한 알루미늄-PVC 이중창 등의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고성능 창호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LG하우시스가 지난 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매장형 창호 전문점 윈도우플러스(window plus)의 경우 현재 전국 15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등 방문 매장의 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등 점차 창호가 소비자들에게도 주요 건자재로 인식되고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창호는 흔히 생각하는 벽지, 바닥재 못지 않게 중요한 건자재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실 시공이 있을 시 그 피해도 벽지, 마루보다 크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창호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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