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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꼽은 꼴불견 공항패션 1위는 ‘엉덩이골 노출’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스카이스캐너’, 2,700명 대상 '꼴불견 공항패션' 설문조사 실시

- 응답자 52% 엉덩이골, 뱃살, 가슴골, 가슴털 노출패션 가장 싫어

- 흰양말에 샌들 등 패션 테러리스트에 대한 거부감도 4명중 1명


저스틴 비버처럼 엉덩이가 반쯤 노출될 정도로 바지를 내려입거나,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타이트한 스키니 골반바지를 선호하는 편이라면, 앞으로 해외 여행을 갈 때만큼은 좀 더 몸에 맞는 옷으로 갈아 입어야 불필요한 구설수에 오르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여행 비교검색 사이트 선두기업인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kr)가 전세계 여행객 2,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꼴불견 공항패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명중 1명은 '가장 꼴불견 공항패션은 엉덩이골이 보이는 경우'라고 응답했다.


일명 저스틴 비버 패션으로 유명한 '내려입는 바지 스타일'은 주로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속옷 노출, 엉덩이골 노출 등으로 인해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패션 테러리스트 스타일로 불린다. 브리트니 스타일로 불리는 스키니 골반바지 역시 가장 핫한 패션으로 불리고 있지만, 앉을 때 엉덩이골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최근에는 '엉덩이골 덮개' 용품까지 등장한 상태다.


'엉덩이골' 외에도 상당수의 여행객들은 뱃살(18%), 여성의 가슴골(4%), 남성의 가슴털(2%) 등 노출이 많은 패션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노출패션에 대해 불편하다고 응답한 여행객은 전체 응답자의 52%에 달한다.


'엉덩이골 패션'에 이어 여행객들이 꼽은 꼴불견은 '땀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복장'으로 드러났다. 무려 22%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패션 스타일보다는 비위생적인 복장이 더 불쾌하다고 답변했다.


촌스럽거나 유치한 패션 스타일을 가장 꼴불견으로 꼽는 사람들도 무려 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2%의 응답자는 욕설이나 음담패설이 적힌 티셔츠를 꼽았으며, 그 뒤를 이어 흰 양말에 샌들(9%), 과도한 악세사리(2%), 축구클럽 셔츠(1%), 슬리퍼(0.5%)를 순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에서 한국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현민 매니저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여행객들은 아무리 더운 여름철이라하더라도 과다한 노출의상에 대해서는 여전히 상당한 거부감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여행을 즐겁게 시작하고 싶다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도 좋지만, 때와 장소에 맞는 스타일링을 고려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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