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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몸에 딱 맞는 속옷 고르기 A to Z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몸은 자랐지만 정신연령은 아직 어린 아이를 위한 엄마의 역할이 중요

- 성장기 체형변화 단계에 따라 몸에 딱 맞는 속옷 입어야


올해 초등학교 4학년 딸을 둔 주부 이영주(42)씨는 최근 커진 키뿐만 아니라 제법 숙녀 티가 날 정도로 봉긋해진 딸의 가슴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과거 이씨 또래의 대부분이 중고등학생 때 2차 성징이 시작되었던 것에 비해 요즘 아이들의 발육 속도가 굉장히 빨랐기 때문. 이씨는 예상보다 빠른 아이의 성장에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아 당황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주니어 속옷에도 여러 단계와 종류가 있다는 정보를 얻어 딸의 성장 단계에 맞는 브래지어를 구입했다.


이처럼 빠르면 초등학교 2~3학년 때부터 2차 성징이 시작되는 요즘 아이들은 몸은 자랐지만 정신연령은 아직 어려 자신에게 맞는 속옷을 고르기가 힘들기 때문에 엄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엄마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고 변화를 가장 빨리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인 만큼 이씨와 같이 당황하지 않으려면 사전에 공부를 하고 준비 하는 것이 필요하다.


1925 감성 캐주얼 이너웨어 예스’(yes’, http://www.yescode.co.kr/) 마케팅팀 허태혁 대리는 “여성의 경우 성장기 때 어떻게 체형변화를 관리하는지에 따라 몸매가 달라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속옷을 입을 수 있도록 엄마가 잘 골라주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보통 주니어 브래지어는 성장 단계별로 신체 특징에 따라 3단계로 구분된다.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하는 단계에 착용하는 1단계 브래지어는 런닝 형태로 가슴 전체를 감싸면서 유선을 압박하지 않는 조끼식이나 스포츠 브래지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슴이 조금씩 커지고 라인이 드러나기 시작하면 브래지어 역시 2단계로 교체해주어야 한다. 2단계 브래지어는 밴드 형태로 가슴 모양을 잘 잡아주어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컵의 신축성이 좋아야하며, 밑단이 가슴을 제대로 받쳐주면서도 꽉 조이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니어 브래지어의 마지막 3단계는 성인용과 같이 와이어가 있고 컵의 형태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 이 시기에는 성인에 가까울 정도로 가슴이 성장했다고 해도 근육의 발달이 아직 일어날 수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성인용 브래지어 보다는 부드러운 와이어가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각각의 성장 단계에 맞는 속옷을 구매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엄마와 딸이 함께 매장을 방문해 직접 사이즈를 측정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속옷의 경우 엄마가 눈짐작으로 사다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사이즈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습관적으로 착용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속옷 매장에서 가슴 사이즈를 측정해주기 때문에 자녀와 함께 매장을 방문에 정확한 사이즈를 알아보고 몸에 딱 맞는 속옷을 구매해야 한다.


예스’(Yes’)에서는 처음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청소년들의 가슴 성장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사춘기 소녀의 감성까지 생각한 디자인의 주니어 속옷을 다채롭게 출시해 사랑 받고 있다. 그 중 하나인 ‘예스 원더랜드’ 제품(좌)은 아기자기한 나염에 도트원단 어깨끈의 매치가 사랑스러운 2단계 주니어 브라로, 심리적으로 예민한 여학생들의 부끄러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여기에 더해 부드러운 면스판 소재와 부직포 컵을 사용하여 가슴에 부담감을 주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이처럼 주니어 브래지어는 레이스 등 어린 아이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디자인보다 귀여운 캐릭터나 무늬가 프린트된 디자인이 적당하며,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소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속옷부터 이지웨어까지 온 가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샵 퍼스트올로(http://www.1stolor.com/)는 주니어 브래지어 외에도 드로즈 등 남자 아이들을 위한 주니어 속옷을 함께 전개 중이다. 장시간 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 남학생들의 경우 작은 속옷을 입게 되면 타이트해서 땀이 차거나 갑갑함을 느끼기 쉽기 때문에 복부와 다리에 압박을 가하지 않는 속옷을 선택해야 한다. 퍼스트올로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특히 남자아이들은 운동으로 땀을 자주 흘리기 때문에 빠른 건조와 통풍이 가능하도록 발수성이 좋은 드로즈 등을 권할 만 하다”고 전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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