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캐스트

e2cast.egloos.com

포토로그



자동피벗 기능의 울트라북 맞춤형 USB 모니터 출시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알파스캔 모바일용 모니터 제1탄, 자동피벗 기능의 울트라북 맞춤형 USB 모니터 출시


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이 전원코드나 신호 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15.6형 LED ‘알파스캔 AOC e1649 울트라 USB 모니터’를 출시했다.


'e1649 울트라 USB 모니터'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용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한데, 특히 좁은 화면으로 인해 작업에 불편함이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 사용자에게 제격인 제품이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전원코드나 신호케이블 없이 USB 케이블 하나만으로 연결을 한다는 것이다. 신호 케이블로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해서 쓸 경우 별도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반면, USB 모니터는 처음 한번만 드라이버 설치를 하면 다음부터는 케이블만 연결해도 화면이 바로 뜨니 간편하면서도 깔끔하다.


신제품의 두번째 특징은 회전이 가능한 스탠드에 숨어있다. 자동 피벗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스탠드를 가볍게 돌려주기만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이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자동 전환된다. 모니터를 노트북과 연결하여 확장 모니터로 설정 후 세로 방향으로 세우면 여러장으로 된 문서나 웹페이지를 단 몇번의 스크롤 만으로 모두 볼수가 있다.


듀얼 모니터의 장점은 노트북의 화면을 보다 넓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개의 작업창을 동시에 띄워 넉넉한 사이즈로 볼 수 있어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켜놓고 작업하는 사용자의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 예를 들면, 기본 모니터에서는 작업을 하면서 연결된 USB 모니터로는 인터넷 검색이나 영화, 게임, 사진 슬라이드쇼, 메신저를 하는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대부분의 노트북은 하나의 비디오 단자를 가지고 있어 여러 대의 모니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없는 반면, e1649 울트라 USB 모니터는 USB로 연결하므로 한 대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여러 대를 연결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e1649 울트라 USB모니터'는 초슬림 디자인에 1kg의 초경량 제품으로 노트북과 함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이동하면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활동(예. 1:1 소규모회의)이 많은 유저들 및 보험사, 여행사 등 고객 대면 상담이 많은 곳에서 업무의 효율성 개선과 스마트한 영업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밝고 화사한 LED를 채용한 신제품은 2천만대 :1의 동적 명암비와 1366 x 768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그리고 동봉된 소프트웨어를 한번만 설치하면 이후 PC와 모니터를 USB로 연결시 자동으로 해상도가 설정된다.


국제적인 Energy Star 인증을 받은 신제품은 8W 미만의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비전력이 30W~40W대인 일반 모니터대비 전기 사용량이 5분의 1에 지나지 않아 전기요금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울트라북 등 노트북 사용자의 비중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노트북에 안성맞춤인 독특한 USB모니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e1649는 알파스캔 모바일용 모니터의 제 1탄으로서 울트라북 용도라 한다면, 앞으로도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용 모니터를 기획 출시할 것을 약속 드리며, 알파스캔은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Alphascan Difference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sx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311
72
296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