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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티(The Soty) 런칭 및 페이스북(Facebook)과 연동강화 보도자료

TV를 ‘소셜’ 하게 만들기 위해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SBS콘텐츠허브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소셜’한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쏘티(The Soty) 런칭 및 페이스북(Facebook)과의 연동강화를 발표했다.


쏘티(The Soty)는 TV와 스마트폰/태블릿 등 뉴미디어가 실시간으로 연동하면서 TV에서 다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소셜하게 TV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지상파 최초 TV체크인(로그인)서비스다.


올림픽을 타켓으로 쏘티(The Soty)를 런칭하면서 페이스북을 주요 플랫폼으로 채택하여 페이스북 친구들과 응원하는 선수, 보고 있는 프로그램을 공유하도록 했다. 페이스북에 SBS올림픽 특별 페이지를 런칭하였으며, 이 페이지를 통해 TV에 공개되지 않았던 특별한 올림픽 영상 및 설문조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SBS올림픽 중계 방송 중에서도 SBS는 전세계 9억이상의 페이스북 사용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올림픽 소식, 경기감상, 선수, 이벤트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을 시작으로 SBS콘텐츠허브는 ∙<런닝맨>∙<대통령 선거> 등으로 쏘티(The Soty)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페이스북과의 연동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시청자들은 SBS K POP스타를 보면서 같은 후보를 응원하는 전 세계의 페이스북 K-POP팬들과 교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쏘티 대선 앱에 로그인하는 즉시 친구들이 읽은 대선관련 뉴스를 확인하고 후보자들의 페이스북 내용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SBS Ne TV, VOD사이트 등 SBS콘텐츠허브의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SBS콘텐츠허브는 페이스북의 성장, 모바일 및 인게이지먼트 총괄인 하비에르 올리반이 지난 6월 서울 디지털포럼 연사로 참가하기 위해 방안했을 당시부터 이번 서비스를 논의해왔다.


하비에르 올리반은 이번 서비스에 대해 “페이스북은 SBS콘텐츠허브가 페이스북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된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시청자들은 시청 중인 프로그램 등 원하는 콘텐츠를 공유하며 그들에게 중요한 이벤트나 순간을 함께 나누고, 친구들을 통해 다른 프로그램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SBS콘텐츠허브 홍성철 사장은 “쏘티와 페이스북의 연동 강화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신개념의 소셜 TV서비스인 쏘티를 더욱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BS콘텐츠허브는 오는 7월 27일부터 쏘티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올림픽 기간 중 소셜 TV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페이스북 연동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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