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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판도를 바꿔라 보도자료

기술 트렌드에 최적화된 미들웨어 신제품 선보여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체인지 더 게임(Change the Game)’이라는 주제로 ‘임팩트 코리아 2012(IMPACT Korea 2012)’ 개최

- 소셜 미디어, 모바일, 클라우드 등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기술 트렌드를 위한 새로운 미들웨어 발표

- ‘IBM WAS 8.5, IBM BPM V8, IBM 모바일 파운데이션’ 발표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이 ‘체인지 더 게임(Change the Game)’ 이라는 주제로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임팩트 코리아 2012(IMPACT Korea 2012)’ 컨퍼런스를 연다. 이 컨퍼런스에서 한국IBM은 소셜 미디어, 모바일,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이 비즈니스를 변화 주도하는 변화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통합 소프트웨어 역량을 선보인다.


‘임팩트 코리아 2012’ 컨퍼런스를 위해 방한한 IBM 성장시장 웹스피어 소프트웨어 부사장 데이비드 베이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폭발적 보급으로 모바일, 클라우드, 빅 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등의 트렌드는 산업 전반을 급격히 변화시키며 ‘게임의 룰’을 바꾸고 있다”고 말하며, “새로운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IT 역량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서 기업 생존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 트렌드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 트랜잭션, 최적화 영역에서 검증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국IBM이 이번에 발표한 소프트웨어는 기업의 협업과 소셜미디어 인텔리전트 능력,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업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즈니스 통합 소프트웨어다. 자가관리와 치유가 가능하고, 동적 워크로드를 자동으로 지원하는 IBM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V8.5(IBM WAS V8.5), 소셜을 통한 협업 및 모바일 인터페이스 부분이 강화된 IBM Business Process Manager V8(IBM BPM V8), 기업의 비즈니스를 모바일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새로이 출시한 IBM Mobile Foundation 등이 이에 포함된다.


IBM WebSphere Application Server V8.5(IBM WAS V8.5): 1차 테스트에서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서버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EjOPS/프로세서 코어에서 SPECjEnterprise 2010으로 측정한 미들웨어 성능 부문 세계적인 리더로 선정됐다. 가장 최근의 업계 표준 벤치마크 결과에 근거하면 IBM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는 대등한 하드웨어에서 다른 벤더의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보다 16%가 빠르다.


IBM Business Process Manager V8(IBM BPM V8):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소셜 기능을 추가하여 프로세스의 지연 없이 실시간 협업을 가능하게 했으며, 네이티브 모바일 앱 지원을 통해 BPM의 인터페이스를 모바일 영역까지 확대했다. 또 기존의 IBM Blueworks Live의 기능 강화를 통해 클라우드 영역에서의 BPM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IBM Mobile Foundation: 랩톱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확산되고 있는 모바일 환경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종합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포트폴리오이다. IBM 모바일 파운데이션이 제공하는 핵심 능력은 ▲클라우드 및 모바일 환경 연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및 연결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및 보안 등이다.


IBM은 최근 인수한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업체 ‘워크라이트(Worklight)’를 기반으로 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통합, 보안, 관리를 아우르는 모바일 플랫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IBM 워크라이트에 기존의 개발환경 및 디바이스 관리 및 보안 영역을 추가하고, 기업 내부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한 것이 국내외의 수많은 모바일 플랫폼 제공업체와 달리 IBM만이 갖는 차별성이다. 또한 10년 넘게 내부적으로 모바일 환경에 꾸준히 투자해 온 서비스 역량 역시 IBM이 갖고 있는 큰 장점 중 하나이다.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에서 웹스피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이정헌 사업부장은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환경에서 비즈니스에 요구되는 새로운 기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놀라운 성장을 거두어왔다”고 말하며, “모바일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영역을 확대하려는 고객의 필요에 신속히 부응할 수 있도록 IBM이 발전시켜온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국내 고객이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성장의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1일 열릴 ‘IMPACT Korea 2012’ 컨퍼런스는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IMPACT 2012’를 국내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ibm.com/press/us/en/presskit/37590.wss 을 방문하면 볼 수 있다.


한국IBM 'IMPACT Korea 2012’ 컨퍼런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01.ibm.com/software/kr/events/impactkorea2012 )를 참조하면 된다.


이밖에 고객과 파트너의 스마트하고 신속한 결정과 비즈니스 증대에 대한 IBM 지원의 자세한 내용은 http://www.ibm.com/smarterplanet 을 참고하면 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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