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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90만원까지 할인! 상반기 히트 중고차 구입 최적의 기회 제공 보도자료

그랜저TG, 아반떼HD, 싼타페CM 外 상반기 중고차 시장 BEST10 선정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29일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올 상반기 중고차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베스트 모델 10종을 선정, 두 달간 정상 시세가 보다 최대 190만원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중고차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초부터 이어진 경기불황과 고유가 속에서 신차 내수시장은 주춤한 가운데, 중고차 시장은 전년보다 더욱 활발하게 매매가 활성화 되고 있다. 빨라진 차량 교체주기와,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 속에서 값비싼 신차 대신 적은 예산으로 차량 구입 및 교체를 할 수 있는 중고차들이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신차 출시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시세 감가가 있는 구형 모델들의 선전이 돋보 인다.


2012년 상반기 히트 중고차 베스트10 모델은 거래량이 많은 순서대로 그랜저TG, 아반떼(HD/MD), 쏘나타(NF/YF), 싼타페CM, 투싼ix, 뉴모닝, 뉴스포티지, 뉴SM5, 뉴코란도, 마티즈가 선택됐다.


특히 올 상반기는 싼타페CM을 비롯한 SUV 중고차가 4종이나 포함되어 있는데, 고유가 부담 속 에 높아진 디젤 SUV 차량 선호도, 신형 싼타페DM 출시, 여가시간 증대로 인해 활동성 높은 SUV 차량의 인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중고차 거래량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랜저TG는 차량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만족을 받으며 차체가 큰 중·대형차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국민차 시리즈 아반떼HD 역시 1000만원대 이하로 시세가 감가되면서 젊은 드라이버들에게 인기며, 신형 아반떼MD 1500~1700만원대로 여전히 잔존가치는 높은 편이지만 매물량이 점점 증가하며 빠르게 세대교체를 이뤄가고 있다.


1000~1400만원대 쏘나타NF는 동급 중형차 중에서 공급 매물량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K5, 토스카, 말리부, SM5 등에 비해 중고차 거래량이 많은 편이며, 신형 쏘나타 YF도 같은 이유로 중형급 신차들 중 가장 활발하게 매매된다.


현재 상반기 베스트10 중고차 할인전에서 가장 큰 폭의 할인율을 보이는 차량은 정상시세가 2290만원선인 쏘나타YF로 무려 191만원이 할인된 2099만원에 판매중이다. 이밖에 신형 아반떼MD와 그랜저TG 더 럭셔리가 정상 시세가보다 각각 130만원 저렴한 1590만원과 2450만원에, 뉴스포티지는 시세가 보다 100만원 저렴한 1420만원에 거래되는 등 100만원 이상 큰 폭으로 할인된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작년말 대비 카피알을 통한 중고차 거래 및 매매문의만해도 평균 15%이상 증가하면서 쏟아지는 신차급 중고차들과 세대 체하는 구형 중고차들의 거래가 모두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증가한 중고차 거래량만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1000만원대 혹은 그 미만의 중고차 시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번 할인전을 이용하면 평균 50~70만원, 최대 190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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