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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혼수가전 시장, 소형가전이 대세!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실용성에 스타일까지 갖춘 소형 가전 인기

- 로봇청소기, 커피 머신 문의 고객 급증


결혼을 꺼리는 윤달을 피해 결혼하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윤달이 끝나는 6월에 본격적으로 결혼에 나서고 있어 가전업계에 뒤늦은 혼수가전 바람이 불고 있다.


한 달에 평균 40여건의 예식을 진행하는 서울 마포구의 A웨딩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6월말부터 8월까지는 한 달에 15건 정도의 예식을 진행했지만, 올해는 6월에도 평균 수준인 40여건에 달할 정도로 비수기가 따로 없다고 한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가전업체들은 6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을 위한 혼수품 판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최근에는 맞벌이 부부가 시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예비 신혼 부부들의 혼수 가전 선호도가 대형 가전에서 소형 가전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집안일에 많은 신경을 쓸 수 없는 부부들에겐 조금이라도 시간을 덜어주는 가전제품들이 인기다. 특히 집안일 중 손이 많이 가는 청소의 수고러움을 덜어줄 수 있는 청소기 제품이 신혼부부들의 ‘잇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로봇청소기를 출시해 로봇청소기 시대를 연 LG전자는 음성 인식기능을 강화한 ‘로보킹 듀얼아이’ 제품으로 혼수시장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100분으로 늘어나 청소 도중 재충전을 않아도 되며, 특히 청소가 어려운 침대나 소파 밑 어두운 공간까지 청소할 수 있고 최저 소음 48데시벨(dB)로 야간청소 및 청소 중 TV시청, 전화 통화까지 가능해 소비자 반응이 좋다는 후문이다.


몇 년째 불고 있는 커피열풍을 반영하듯, 커피머신도 신혼부부들이 자주 찾는 소형 가전 아이템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머신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는 네스프레소는 원두를 최고의 품질로 추출할 '19바' 압력을 갖춘 전자동 머신 '라티시마 플러스(+)'를 출시했다. 우유 거품을 만드는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머신에 장착된 스티머 기술은 적절한 온도, 두께, 농도의 거품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 이 밖에 웅진코웨이에서 내 놓은 초소형 미니 정수기와 1~2인용 가정에 안성맞춤인 쿠쿠홈시스의 ‘쿠쿠미니’ 전기 압력 밥솥도 신혼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G 베스트샵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6월 들어 혼수물품을 구매하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면서 “기본적으로 찾는 TV나 냉장고 외에 최근에는 로봇청소기, 커피 머신 등 성능은 물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갖춘 소형가전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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