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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되는 유럽시장, 대형 유통망 통해 돌파한다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KOTRA, 유럽 대형유통망 다수 초청하여 설명회, 수출상담회 동시 개최 -

- EU 재정위기로 위축된 시장, 한-EU FTA 발효 1주년 맞아 돌파구 마련 -


KOTRA(사장 오영호)는 서울 KOTRA 본사에서 “유럽 대형유통망 진출전략 설명회”와 “유럽 컨슈머마켓 플라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월27일 오전 설명회와 이후 6월28일까지 1:1 상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가 수출뿐 아니라 내수시장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한-EU FTA 발효 1주년을 맞아 FTA를 활용한 해외시장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의 유통망기업 11개사가 내한하며, 대형유통망 주요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이 중에서도 스웨덴ㆍ노르웨이ㆍ핀란드ㆍ영국에 152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스웨덴 전문 대형유통망인 Clas Ohlson(클라스 올손)은 공구 및 가전제품 소싱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영국 대표 여성의류브랜드인 Hobbs는 한-EU FTA를 통해 향상된 한국 섬유제품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을 재방문한다. 이 밖에도 주로 프리미엄 제품을 취급하는 스페인 최대 백화점 El Corte Ingles(엘 코르테 잉글레스), 건축자재 및 DIY용품 관련 북유럽 최대 규모 기업 DT Group 등도 참석한다.


슬로베니아 최대 가정용품 판매 업체 M Tehnika(엠 테흐니카)사의 Sasa Grm(샤샤 그름) 이사는 이날 “한-EU FTA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다.” 라며,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유럽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 기업들과의 거래를 통해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이다.” 라고 밝혔다.


KOTRA 김병권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유럽 대형 유통망 시장은 연간 2조 9,400억 유로 규모로 세계 2위의 거대 시장이며, 최근 재정위기에 따른 경기둔화로 가격은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소비(Smart Consumption)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 라며, “이런 점에서 유럽시장은 한국 상품을 찾고 있으며, 어려운 수출상황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들은 꼭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라고 강조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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