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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12년 1분기 경영실적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2012년 1분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 신규수주 3조3,698억원, 전년동기(1조3,040억원) 대비 158.4% 증가

- 매출 1조6,145억원, 전년동기(1조5,836억원) 대비2.0% 증가

- 매출총이익 1,873억원, 전년동기( 1,567억원) 대비 19.5% 증가

- 영업이익512억원, 전년동기( 823억원) 대비 37.8% 감소


■ 신규수주

전년동기 대비 국내 전분야에 걸친 신규수주 급증

중동지역 석유화학 업스트림 분야 진출 및 싱가포르 시장 재진출


■ 매 출

해외매출 비중 전년동기 33.9%에서 42.8%로 상승

국내경기 침체 속에서도 해외매출 증가에 힘입어 매출 성장


■ 이 익

해외사업에서 목표치를 웃돈 두 자리수 매출총이익률 달성 및

국내사업 수익성 증대

전년동기 대비 K-GAAP 기준 영업이익률 증가(5.1% ⇒ 6.9%)에도 불구,

1회성 비용발생으로 IFRS 기준 영업이익률 감소


대우건설은 2012년 1분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 신규수주 3조3,698억원, 전년동기(1조3,040억원) 대비 158.4% 증가

- 매출 1조6,145억원, 전년동기(1조5,836억원) 대비 2.0% 증가

- 매출총이익1,873억원, 전년동기( 1,567억원) 대비19.5% 증가

- 영업이익512억원, 전년동기( 823억원) 대비37.8% 감소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신규수주

전년동기 대비 국내 전분야에 걸친 신규수주 급증

중동지역 석유화학 업스트림 분야 진출 및 싱가포르 시장 재진출


대우건설은 1분기에 전년동기(1조3,040억원) 대비 158.4% 증가한 3조3,698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했다.


전년동기와 대비해 국내 전분야에 걸쳐 신규수주가 급증하였다. 주택 분야에서 재개발/재건축 7,309억원, 일반도급 6,122억원 등 1조3,58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으며, 건축분야에서 9,308억원을 수주하며 급성장세를 이끌었다.


해외에서는 총 6,353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모로코 ODI 인광석 비료공장(3,696억원) 공사를 수주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호우트 가스처리시설(1,460억원) 공사 수주로 중동지역 석유화학 업스트림(Up-stream: 석유 매장장소의 탐사, 유전의 굴착, 채유시설의 건설, 원유의 판매 등 원유 생산부문 사업활동) 분야에 진출했다. 싱가포르 발모랄 콘도미니엄 공사(458억원)를 수주하며 싱가포르 건설시장에 11년만에 재진출했다.


39조850억원의 수주잔고로 2012년 매출액 목표 8조원 기준으로 약 4.9년치 일감을 확보하였으며, 해외수주 잔고는 8조2,067억원으로 전체의 21.0%로 확대되었다.


▶ 매출

해외매출 비중 전년동기 33.9%에서 42.8%로 상승

국내경기 침체 속에서도 해외매출 증가에 힘입어 매출 성장


매출에 있어서 1조6,1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1조5,836억원) 대비 2% 증가했다.


해외에서 대형공사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전년동기 대비 1,537억원(28.6%) 증가한 6,9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역별로는 아프리카 43.9%, 중동 46.8%, 아시아/기타 지역 9.3%, 공종별로는 석유화학 60.5%, 발전 31.4%, 토목/건축 8.1%로 지역별, 공종별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국내매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주택사업에서 총 매출발생 현장 36개(도급액 2조6,082억원) 중 매출기여도가 낮은 착공 초기단계 18개(도급액 1조9,212억원) 현장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올해 하반기에는 국내매출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이익

해외사업에서 목표치를 웃돈 두 자리수 매출총이익률 달성 및 국내사업 수익성 증대

전년 동기 대비 K-GAAP 기준 영업이익률 증가(5.1% ⇒ 6.9%)에도 불구하고 1회성 비용발생으로 IFRS 기준 영업이익률 감소


매출총이익은 1,873억원으로 전년(1,567)억원 대비 19.5% 증가했다.


국내사업에서 준공정산, 실행률 하향조정 등으로 주택, 플랜트 부문에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해외에서도 연초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달성했다.


매출총이익률 개선으로 K-GAAP 기준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814억원(5.1%)에서 1,109억원(6.9%)로 개선되었으나, 노량진 본동 재개발사업 대위변제 손실 587억원 등 1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IFRS기준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823억원(5.2%)에서 512억원(3.2%)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전년에 이어 양호한 원가율이 지속되고 있으며, 하노이호텔 등 약 3,461억원 규모의 비핵심자산이 연중 매각을 앞두고 있어 영업이익률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 향후 전망


무엇보다 2분기에는 전략적 진출 지역인 남미, 중동, 북아프리카에서의 수주성과가 가시화될 예정으로, 신규 수주 성과에 대한 전망이 밝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183:1의 최고 청약경쟁률(세종시 푸르지오 시티)을 기록하는 등 1분기 분양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대우건설은,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한 적정 분양가 제시, 중소형 위주의 실속 평면 구성, 브랜드 오피스텔 시장 개척 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향후 분양시장에서도 주택공급실적 1위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c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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