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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절반, 짧아진 봄에는 꽃 구경 가고파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인터파크투어, 블로그 방문자 중 337명 대상 봄 여행 떠나는 이유 설문조사

- 봄 여행 이유로 꽃 구경을 위해 압도적 1위∙∙∙ 꽃을 통한 감성 여행 니즈 반영

- 가고 싶은 봄 축제∙∙∙ 제주 유채꽃, 진해 군항제 벚꽃, 섬진강 매화꽃 순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고, 4월에 맞이하게 된 봄. 겨우내 움츠렸던 여행객들이 올 해 선호하는 봄 여행 스타일로 꽃 여행을 꼽았으며, 가고 싶은 봄 축제는 제주도 유채꽃 축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파크의 여행∙숙박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 tour.interpark.com)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봄 여행 떠나는 이유라는 주제로 인터파크 블로그(rendy85.blog.me) 방문자 중 337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유로 봄 맞이 꽃 구경을 위해라고 응답한 사람이 52.2%(181명)로 나타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겨울을 보내고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34.6%), 이직이나 취업 전 리프레쉬 여행(7.8%) 등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산하게 즐길 수 있어서(3.5%)와 성수기대비 저렴한 여행 가능(2.0%)이라는 응답과 큰 차이를 보여, 봄의 상징인 꽃을 통해 감성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것. 특히 점점 추위는 길어지고 봄은 짧아지면서 꽃 여행에 대한 소망이 깊은 것으로 분석된다.


선호하는 봄 여행 스타일에서도 꽃 향기와 함께 하는 봄꽃여행이 42.1%(139명)로 1위를, 충전을 위해 떠나는 나홀로 쉼 여행(18.8%)은 2위를 차지해 체험여행보다 편안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도시락 들고 떠나는 봄소풍 여행이 17.3%로 3위에, 별미 찾아 떠나는 식도락 여행(15.8%)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여행이 4, 5위로 조사됐다.


또한 가고 싶은 국내 대표 봄 축제로는 제주도 유채꽃축제가 34.9%(118명)로 1위로 꼽혔으며, 경남 진해군항제가 29.9%, 전남 섬진강 매화꽃축제가 14.3%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경북 의성 산수유축제(5.9%), 충남 동백꽃 쭈꾸미 축제(5.9%), 전남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4.7%), 전남 함평 나비 축제(3.8%) 등이 응답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올해 인터파크투어의 벚꽃여행지 예약률의 45.2%를 기록했던 경남 진해군항제가 봄 축제 선호도 2위를 기록한 것이 눈에 띈다.


봄 여행하면 떠오르는 대표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는 스니커즈와 백팩, 봄 옷 등 패션 아이템이 39.9%(134명), 피크닉 바구니와 도시락 등 소풍 아이템이 34.5%로 나타나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기록했다. 봄을 맞아 산뜻한 아이템을 활용해 봄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뒤이어 바구니 달린 자전거와 클래식 카메라(13.4%)와 챙 넓은 모자와 양산, 선글라스 등)12.2% 순으로 집계됐다. 마지막으로 꽃 축제를 제외한 최고의 봄 피크닉 장소로 천년 고도 경주가 1위로 선정됐으며, 아침고요수목원과 남산, 여의도 공원, 어린이 대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본격적인 봄 여행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봄 꽃 여행지를 선정한 살랑살랑 봄꽃여행 기획전을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섬진강 매화꽃과 화개장터, 구례 산수유를 볼 수 있는 [매화꽃축제&산수유 꽃] 패키지(29,000원)와 경포바다 벚꽃길과 양떼목장, 딸기 따기를 할 수 있는 [경포바다 벚꽃&딸기 따기] 패키지(42,000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수목원, 녹차밭 등 봄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 상품을 모은 아름다운 봄맞이 BEST 여행이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도나 경주 등 주요 봄 피크닉 장소의 호텔과 리조트 상품을 모은 피크닉 패키지기획전도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투어 왕희순 기획팀장은 올해 유난히 길었던 한파와 때늦은 꽃샘 추위로 어느 때보다 봄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타 계절에 비해 체험 스타일의 여행보다는 봄을 느낄 수 있는 꽃 축제 관람과 같은 관광 여행을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b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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