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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6명 봄맞이 다이어트 한다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직장인 58.1%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84.0%는 외모가 직장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커리어(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511명을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58.1%가 현재 봄맞이 다이어트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는 자신을 가꾸기 위해서가 46.1%로 가장 많았다. 건강을 위해 33.1%,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되려고 10.1%,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5.1%, 직업특성상 필요 4.0% 이었다.


다이어트는 헬스나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 하는 사람이 38.0%로 가장 많았으며 도보·계단 오르기 등의 생활운동 15.8%, 규칙적인 식생활이 14.8%로 뒤를 이었다. 또 과일·야채·선식 등으로 식사 대체 8.4%, 회식 등 술자리 자제 5.7%, 단식과 건강보조식품 복용은 5.4%, 비만클리닉 치료도 3.7%이었다.


이들이 체중관리를 위해 한 달에 소비하는 금액은 평균 9만 5천원인 것으로 집계 되었는데, 5만원 ~ 10만원 미만이 28.6%로 가장 많았으며, 전혀 없다는 의견도 24.6%를 차지했다.


한편, 외모와 직장생활의 영향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52.1%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많은 영향을 미친다도 31.9%를 차지했다. 보통이다는 10.0%였으며 조금 영향을 미친다(4.9%)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1.2%)는 소수 의견이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b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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