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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동남아 최초의 일관제철소를 향한 협력 의지를 다지다 보도자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홍석우 장관, 인니 대통령과 포스코 인니 일관제철소 건설현장 방문


□ 지식경제부 홍석우 장관은 12.2.29(수)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에서 유도요노(Yudhoyono) 인도네시아 대통령, 하따 경제조정부 장관, 히다얏 산업부 장관,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일관제철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였음


포스코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건설현장 방문 개요

ㅇ 일시 및 장소 : 12.2.29(수) 07:00-12:30, 찔레곤 일관제철소 건설부지

ㅇ 주요 참석자

- (인도네시아) 유도요노 대통령, 경제조정부 장관, 산업부 장관 등

- (한국) 지경부 장관, 김영선 주인니 대사 등

- (기업) 정준양 포스코 회장, 크라카타우스틸社 사장 등

ㅇ 동 사업은 총 60억불(1단계 27억불)을 투자하여 1단계로 13년 12월 연산 300만톤 규모의 일관제철소(슬래브 150만톤, 후판 150만톤)를 우선 완공하고, 향후 연산 600만톤 규모로 확대할 예정임


* 1단계에 생산된 슬래브 150만톤 중 100만톤은 크라카타우스틸社에 판매해 압연 소재로 사용하고, 50만톤은 포스코 해외법인 및 동남아시아로 수출할 계획


ㅇ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가 완공되면 동남아시아에 진출해 있는 포스코 해외법인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음. 포스코는 09년 냉연제품을 생산하는 포스코베트남을 설립했으며, 그동안 소재인 열연제품은 포스코에서, 일부는 중국 등지에서 수입해 사용 중이었음. 열연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는 2단계 공사가 완공되면 포스코베트남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인도네시아에서 소재를 수입할 수 있게 됨.


ㅇ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프로젝트는 현재 포스코가 인도·브라질 등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일관제철소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공사가 본궤도에 오른 것임. 포스코의 해외 첫 일관제철소이자 포스코 제3의 제철소로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이며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성공신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됨.


ㅇ 포스코는 08년 2월 인도네시아 정부의 투자 제안을 계기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10년 8월 합작회사(크라카타우 포스코)를 설립하였으며, 11년 7월 부지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건설 공사에 착수하였음


* 크라카타우 스틸(Krakatau Steel)社는 70.8월 설립된 인니 최대 국영철강사(정부 지분 100% 보유)로 포스코와 합작으로 프로젝트 추진 중


ㅇ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제철소 현장을 격려하기 위해 양국 정부의 방문이 이루어진 것으로, 금번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이례적인 건설현장 방문은 동 프로젝트에 대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대한 관심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음


□ 포스코 일관제철소는 인도네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 최초의 일관제철소이며, 인도네시아 최대의 해외투자유치 사업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간 경제협력의 상징이라 할 수 있음


ㅇ 특히,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철강 산업 발전 경험과 우수한 기술이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인력, 성장 잠재력을 만남으로써 경제 발전이라는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협력 사례가 될 것임


ㅇ 또한, 국내 철강 산업에 있어서는 이 일관제철소를 통해 잠재력이 큰 인도네시아 시장을 선점하고,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성장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음


□ 홍석우 장관은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작년 말 우리나라가 세계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는데 철강 산업이 산업의 쌀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듯이,


ㅇ 이 일관제철소가 인도네시아 철강 산업의 중추로서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25년 인도네시아가 세계 9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ㅇ 또한, 그간 인도네시아 정부가 일관제철소 건설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제철소의 성공을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힘


Source of news : http://gt7.kr/a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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